더운 날엔 역시 빙수 ☀️ 친구와 잠깐의 수다
2026. 7. 10. 07:27ㆍDaily gallery/Daily&Food_일상
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친구와
잠깐 만나 빙수를 먹고 왔습니다
시원한 빙수 한 그릇 앞에 두고
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
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.
설빙의 벌집꿀메론설빙과 로제떡볶이입니다.
금방 사라져버렸어요. ㅎㅎ

달콤한 빙수에 시원한 얼음이 더해져
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었습니다.
맛도 좋았지만, 무엇보다 오랜만에
여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
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가끔은 특별한 일정이 없어도
이렇게 맛있는 디저트 하나와 함께
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오늘도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.
감사가 가득한 하루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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